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반도체 비전 선포…“용인 미래 완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2(금) 15:06

▲출근길 인사·출정식 [사진=이상일 캠프]
출근길 인사·출정식 통해 본격 선거운동 돌입
“반도체 중심도시 완성·시민 삶의 질 높이겠다”
“반도체 중심도시 완성·시민 삶의 질 높이겠다”
[스쿨iTV]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현 용인시장)가 21일 처인구 등기소사거리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난 4년간 용인 대도약의 기반을 만들었다”며 “앞으로의 4년은 성과를 완성하고 시민 삶의 질을 더욱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후에는 마북동 선거캠프에서 ‘천조개벽 반도체 비전 선포식’을 열고 용인의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국민의힘 용인 지역 당협 관계자와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 후보는 “용인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중심으로 한 발전 구상을 강조했다.
또 “민선 8기 동안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프로젝트의 길을 열었다”며 “민선 9기에는 이를 완성해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 의미와 관련해선 “단순한 정당 대결이 아니라 용인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용인을 제대로 알고 성과로 검증된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은 교통·교육·주거·문화·일자리까지 도시 전체를 바꾸는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이를 이해하고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이 용인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용인은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느냐, 성장 동력을 잃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상대는 권력을 믿지만 저는 시민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수지구 로얄스포츠센터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는 출정 연설과 시·도의원 후보 인사, 필승 구호 제창 등이 진행됐다.
이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용인을 발전시켜왔다”며 “이번 선거는 권력 대 시민의 대결이자 반도체를 지킬 사람과 지키지 못할 사람의 대결”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산업을 지켜야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확충 재원도 마련할 수 있다”며 “오로지 시민만 믿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용인 최초의 재선 시장이 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과 결실의 시간을 만들겠다”며 “반도체 산업 성공을 기반으로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난 4년간 용인 대도약의 기반을 만들었다”며 “앞으로의 4년은 성과를 완성하고 시민 삶의 질을 더욱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후에는 마북동 선거캠프에서 ‘천조개벽 반도체 비전 선포식’을 열고 용인의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국민의힘 용인 지역 당협 관계자와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 후보는 “용인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중심으로 한 발전 구상을 강조했다.
또 “민선 8기 동안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프로젝트의 길을 열었다”며 “민선 9기에는 이를 완성해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 의미와 관련해선 “단순한 정당 대결이 아니라 용인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용인을 제대로 알고 성과로 검증된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은 교통·교육·주거·문화·일자리까지 도시 전체를 바꾸는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이를 이해하고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이 용인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용인은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느냐, 성장 동력을 잃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상대는 권력을 믿지만 저는 시민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수지구 로얄스포츠센터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는 출정 연설과 시·도의원 후보 인사, 필승 구호 제창 등이 진행됐다.
이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용인을 발전시켜왔다”며 “이번 선거는 권력 대 시민의 대결이자 반도체를 지킬 사람과 지키지 못할 사람의 대결”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산업을 지켜야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확충 재원도 마련할 수 있다”며 “오로지 시민만 믿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용인 최초의 재선 시장이 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과 결실의 시간을 만들겠다”며 “반도체 산업 성공을 기반으로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