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후보 “교권 보호·지원체계 강화로 교육활동 보장”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2(금) 17:28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존중받고 선생님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 [사진=임종식 후보 캠프]
온힘 변호인단·원스톱 지원단 운영…“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치는 학교 만들 것”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교직원 지원체계 강화를 제시했다.
임 후보는 22일 “교권 보호는 교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을 지키는 일”이라며 “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그는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아동학대 신고, 학교폭력 사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을 지원하기 위해 ‘교직원 안심 보장 체계’를 강화하고, ‘온힘 변호인단’과 ‘교권 보호 원스톱 긴급지원단’을 운영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개별적으로 대응하던 구조를 개선해 교육지원청과 교육청이 법률·행정·상담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임 후보는 교직원의 정신건강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교직원 마음 건강 살피는 달’을 운영하고 상담·치유·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교직원 멘토링과 농산어촌 근무 교직원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직원 관사를 단순 숙소가 아닌 회복과 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하고, 교권 보호 관련 특별법의 현장 보완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법과 제도가 있어도 현장의 어려움이 바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며 “정당한 교육활동이 실제 학교에서 보호받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8년의 성과와 4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임 후보는 22일 “교권 보호는 교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을 지키는 일”이라며 “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그는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아동학대 신고, 학교폭력 사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을 지원하기 위해 ‘교직원 안심 보장 체계’를 강화하고, ‘온힘 변호인단’과 ‘교권 보호 원스톱 긴급지원단’을 운영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개별적으로 대응하던 구조를 개선해 교육지원청과 교육청이 법률·행정·상담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임 후보는 교직원의 정신건강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교직원 마음 건강 살피는 달’을 운영하고 상담·치유·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교직원 멘토링과 농산어촌 근무 교직원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직원 관사를 단순 숙소가 아닌 회복과 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하고, 교권 보호 관련 특별법의 현장 보완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법과 제도가 있어도 현장의 어려움이 바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며 “정당한 교육활동이 실제 학교에서 보호받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8년의 성과와 4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