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교육발전위원회 출범…미래교육 방향 본격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2(금) 17:46

▲사진=김대중 전남·광주 교육감 후보 사무실에서 출범
학령인구 감소·지역소멸 대응 및 교육협력 강화 방안 모색
AI 기반 맞춤형 교육 등 미래교육 정책 제안 추진
AI 기반 맞춤형 교육 등 미래교육 정책 제안 추진
[스쿨iTV] 전남·광주 지역 교육 현안과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통합과 혁신을 위한 교육발전위원회’가 22일 김대중 전남·광주 교육감 후보 사무실에서 출범했다.
위원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고교학점제 시행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전남·광주 간 교육 협력 및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3월 기획단 구성 이후 공청회와 정책 간담회를 거쳐 운영 규정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이번 출범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대중 후보와 양형일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원회 운영 방향과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양형일 위원장은 “교육은 미래 세대가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통합 교육 거버넌스 구축 ▲현장 중심 공약 구체화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AI·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 글로컬 교육 확대, 학생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하고, 지역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와 교육 인프라 협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전남과 광주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지역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고교학점제 시행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전남·광주 간 교육 협력 및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3월 기획단 구성 이후 공청회와 정책 간담회를 거쳐 운영 규정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이번 출범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대중 후보와 양형일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원회 운영 방향과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양형일 위원장은 “교육은 미래 세대가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통합 교육 거버넌스 구축 ▲현장 중심 공약 구체화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AI·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 글로컬 교육 확대, 학생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하고, 지역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와 교육 인프라 협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전남과 광주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지역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