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후보,“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학생 복지 강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3(토) 11:26

▲사진=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청소년 문화센터·에듀버스·에듀택시 지원, 체험학습비·방과후 간편식·고3 운전면허 취득비 확대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는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복지 지원 확대’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지난 8년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세우겠다”며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공약은 이러한 비전을 학생 생활 복지 전반으로 확장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임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는 수업만 좋은 학교가 아니라, 통학과 식사, 체험과 문화, 진로와 자립까지 함께 살피는 학교”라며 “교육청이 학생들의 하루 전체를 더 촘촘히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임 후보는 청소년들이 방과후와 주말에 안전하게 머물며 문화·예술, 진로, 휴식 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농산어촌과 교통 취약지역 학생을 위한 에듀버스·에듀택시 운영과 통학비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임 후보는 “거리가 배움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학교에 도착하고 다시 돌아오는 길까지 교육복지 관점에서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의 체험과 생활 경제 교육을 위한 지원도 제시했다. 전통시장 체험학습비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장보기와 생활 경제, 지역문화 체험을 경험하도록 하고, 이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수학여행과 현장 체험학습의 기획·운영과 안전관리는 학교와 교사에게 과도한 부담이 가지 않도록 위탁 시범사업을 추진, 학생에게는 안전하고 풍부한 체험 기회를, 교사에게는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또한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을 고려해 아침·토요 방과후학교 간편식 시범 운영도 검토한다. 학생들이 배고픔 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방과후 활동에도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고3 학생을 대상으로는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을 추진한다. 임 후보는 “운전면허는 단순한 자격증이 아니라 취업, 현장실습, 대학 진학, 직업훈련 등 사회 첫걸음을 준비하는 실질적 기반”이라며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 학생에게 이동권은 곧 진로 선택권”이라고 설명했다.
임 후보는 “경북교육 47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아이들의 어려움은 교실 안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이라며 “지난 8년 성과 위에 학생 복지를 더 촘촘히 더해, 경북의 모든 아이가 각자의 꿈을 키우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지난 8년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세우겠다”며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공약은 이러한 비전을 학생 생활 복지 전반으로 확장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임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는 수업만 좋은 학교가 아니라, 통학과 식사, 체험과 문화, 진로와 자립까지 함께 살피는 학교”라며 “교육청이 학생들의 하루 전체를 더 촘촘히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임 후보는 청소년들이 방과후와 주말에 안전하게 머물며 문화·예술, 진로, 휴식 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농산어촌과 교통 취약지역 학생을 위한 에듀버스·에듀택시 운영과 통학비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임 후보는 “거리가 배움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학교에 도착하고 다시 돌아오는 길까지 교육복지 관점에서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의 체험과 생활 경제 교육을 위한 지원도 제시했다. 전통시장 체험학습비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장보기와 생활 경제, 지역문화 체험을 경험하도록 하고, 이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수학여행과 현장 체험학습의 기획·운영과 안전관리는 학교와 교사에게 과도한 부담이 가지 않도록 위탁 시범사업을 추진, 학생에게는 안전하고 풍부한 체험 기회를, 교사에게는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또한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을 고려해 아침·토요 방과후학교 간편식 시범 운영도 검토한다. 학생들이 배고픔 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방과후 활동에도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고3 학생을 대상으로는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을 추진한다. 임 후보는 “운전면허는 단순한 자격증이 아니라 취업, 현장실습, 대학 진학, 직업훈련 등 사회 첫걸음을 준비하는 실질적 기반”이라며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 학생에게 이동권은 곧 진로 선택권”이라고 설명했다.
임 후보는 “경북교육 47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아이들의 어려움은 교실 안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이라며 “지난 8년 성과 위에 학생 복지를 더 촘촘히 더해, 경북의 모든 아이가 각자의 꿈을 키우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