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후보, 용인 교육·R&D 혁신 청사진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3(토) 12:07

초·중·고 신설·첨단과학 특화 고교 설립·대학·연구기관 네트워크 구축 계획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23일 “강남이 부럽지 않은 교육도시 용인과 창업·연구개발(R&D) 중심 도시 용인을 만들겠다”며 교육 정책 목표를 발표했다.
이 후보는 기존 고교 교육 수준 향상과 자율형 사립고 신설, 반도체고·AI예술종합고 등 첨단기술 특화 고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풍덕천2지구·기흥역세권·양지읍·모현읍·삼가동 등 지역에 초·중·고교 신설로 과밀학급 해소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그는 대학·대학원과 연구개발기관을 첨단기업과 연계해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분야 글로벌 대학·대학원 설립과 공동연구단 구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용인시 도서관을 활용한 독서지도 교사 300명 모집, 퀴즈대회 개최, 독서모임 활성화 등 시민 참여형 학습 환경 조성도 강조했다. 공공도서관 수는 2028년까지 25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교육 전문가와 첨단과학 전문가를 포함한 ‘교육도시 용인 TF’를 구성해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기존 고교 교육 수준 향상과 자율형 사립고 신설, 반도체고·AI예술종합고 등 첨단기술 특화 고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풍덕천2지구·기흥역세권·양지읍·모현읍·삼가동 등 지역에 초·중·고교 신설로 과밀학급 해소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그는 대학·대학원과 연구개발기관을 첨단기업과 연계해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분야 글로벌 대학·대학원 설립과 공동연구단 구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용인시 도서관을 활용한 독서지도 교사 300명 모집, 퀴즈대회 개최, 독서모임 활성화 등 시민 참여형 학습 환경 조성도 강조했다. 공공도서관 수는 2028년까지 25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교육 전문가와 첨단과학 전문가를 포함한 ‘교육도시 용인 TF’를 구성해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