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5조 1,193억 원 추경 편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8(목) 10:43

학교 운영 지원·학생 안전시설 개선·교육격차 해소 중점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4조 6,607억 원보다 4,586억 원 증액한 5조 1,193억 원 규모로 편성해 충청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맞춰 물가 상승에 따른 학교 현장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학생 안전 및 교육환경 개선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입은 정부 추경에 따른 보통교부금 3,521억 원, 특별교부금 772억 원, 순세계잉여금 525억 원 등이 반영됐으며, 지방교육세 등 법정전입금은 423억 원 감소했다.
세출은 학교운영 및 교육활동 지원 978억 원, 학생 안전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 2,033억 원, 맞춤형 지원 및 교육격차 완화 560억 원 등으로 편성됐다.
학교운영 및 교육활동 지원 분야에는 공공요금 지원, 디지털교실 구축, 환기설비 개선, 급식기구 교체 등이 포함됐으며, AI 디지털교육,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예술·체육 활성화 등에도 예산이 반영됐다. 특히 AI 디지털교육 분야에는 스마트기기 구입, 지능형 과학실 구축,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운영 등 467억 원이 편성됐다.
학생 안전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에는 드라이비트 해소, 석면 교체, 내진보강, 기숙사 스프링클러 설치 등 안전 관련 사업 818억 원이 포함됐다. 또한 학교 신설·이전 548억 원, 공간재구조화 157억 원, 냉난방·조명 개선 및 급식실 현대화 등에 510억 원이 반영됐다.
맞춤형 지원 및 교육격차 완화 분야에는 학생 맞춤 통합지원, 특수교육 및 통학 지원, 저소득층 학생 PC 지원, 방과후학교 및 돌봄 운영, 다문화교육 지원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인건비 및 법정부담금,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유지관리 등 기타 경비 1,015억 원도 편성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사업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6월 10일부터 열리는 충청남도의회 제368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이번 추경은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맞춰 물가 상승에 따른 학교 현장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학생 안전 및 교육환경 개선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입은 정부 추경에 따른 보통교부금 3,521억 원, 특별교부금 772억 원, 순세계잉여금 525억 원 등이 반영됐으며, 지방교육세 등 법정전입금은 423억 원 감소했다.
세출은 학교운영 및 교육활동 지원 978억 원, 학생 안전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 2,033억 원, 맞춤형 지원 및 교육격차 완화 560억 원 등으로 편성됐다.
학교운영 및 교육활동 지원 분야에는 공공요금 지원, 디지털교실 구축, 환기설비 개선, 급식기구 교체 등이 포함됐으며, AI 디지털교육,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예술·체육 활성화 등에도 예산이 반영됐다. 특히 AI 디지털교육 분야에는 스마트기기 구입, 지능형 과학실 구축,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운영 등 467억 원이 편성됐다.
학생 안전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에는 드라이비트 해소, 석면 교체, 내진보강, 기숙사 스프링클러 설치 등 안전 관련 사업 818억 원이 포함됐다. 또한 학교 신설·이전 548억 원, 공간재구조화 157억 원, 냉난방·조명 개선 및 급식실 현대화 등에 510억 원이 반영됐다.
맞춤형 지원 및 교육격차 완화 분야에는 학생 맞춤 통합지원, 특수교육 및 통학 지원, 저소득층 학생 PC 지원, 방과후학교 및 돌봄 운영, 다문화교육 지원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인건비 및 법정부담금,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유지관리 등 기타 경비 1,015억 원도 편성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사업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6월 10일부터 열리는 충청남도의회 제368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