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해양 미래 리더 아카데미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1(월) 08:19

▲해양 미래 리더 아카데미 활동 모습.
9월까지 중·고생·교원 2,550명 대상…생존수영·스쿠버다이빙 등 체험교육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까지 중·고등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학년도 해양 미래 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중·고등학생 100팀 2,500명과 교원 2팀 50명 등 총 2,55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여름방학 기간인 7~8월에 집중 운영되며, 1일 체험형 과정으로 전액 무료다. 참가자 이동을 위한 차량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생존수영)을 비롯해 수중레저체험(스킨·스쿠버다이빙), 해양레저체험(세일링요트·래프팅)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해양활동을 통해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부산교육청은 안전한 교육 운영을 위해 전문 자격을 갖춘 안전책임자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부산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해양 위험 요소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고 해양과학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미래 해양 인재 양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카데미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중·고등학생 100팀 2,500명과 교원 2팀 50명 등 총 2,55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여름방학 기간인 7~8월에 집중 운영되며, 1일 체험형 과정으로 전액 무료다. 참가자 이동을 위한 차량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생존수영)을 비롯해 수중레저체험(스킨·스쿠버다이빙), 해양레저체험(세일링요트·래프팅)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해양활동을 통해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부산교육청은 안전한 교육 운영을 위해 전문 자격을 갖춘 안전책임자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부산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해양 위험 요소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고 해양과학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미래 해양 인재 양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