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청렴정책 이행률 64%…상반기 ‘순항’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1(월) 18:14

▲2026년 상반기 반부패 청렴정책 이행상황 점검회의
7대 전략·22개 과제 추진…부패 취약 분야 개선 성과 공유
하반기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AI 청렴 챗봇 고도화 추진
하반기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AI 청렴 챗봇 고도화 추진
[스쿨iTV] 강원도교육청은 1일 본청 소회의실에서 감사관 주재로 ‘2026년 상반기 반부패 청렴정책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청렴정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수립한 ‘7대 전략, 22개 세부 추진과제’의 이행 현황을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청렴 과제 가운데 1건은 조기 완료됐으며 13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전체 과제의 64%가 상반기 내 안정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 특히 지연이나 부서 간 갈등 등으로 차질이 우려되는 과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성과도 공유됐다. 문화체육특수교육과는 학교운동부 운영학교 279개교 중 278개교의 예산을 학교 누리집에 공개해 운영 투명성을 높였다.
감사관실은 교감과 행정실장 등 556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공공재정 부정수급액을 전액 환수해 공공재정 관리 책임성을 강화했다.
또한 감사관실이 처음 도입한 ‘강원형 MZ주니어보드’는 저연차 공무원 28명이 참여해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향식 청렴 문화 조성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됐다.
도교육청은 하반기 과제로 과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한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청렴 소통 챗봇 인공지능(AI) 고도화와 2억 원 이상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한 청렴 실시간 설문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재욱 감사관은 “상반기는 반부패·청렴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한 시기였다”며 “하반기에도 교육 현장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강원교육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수립한 ‘7대 전략, 22개 세부 추진과제’의 이행 현황을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청렴 과제 가운데 1건은 조기 완료됐으며 13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전체 과제의 64%가 상반기 내 안정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 특히 지연이나 부서 간 갈등 등으로 차질이 우려되는 과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성과도 공유됐다. 문화체육특수교육과는 학교운동부 운영학교 279개교 중 278개교의 예산을 학교 누리집에 공개해 운영 투명성을 높였다.
감사관실은 교감과 행정실장 등 556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공공재정 부정수급액을 전액 환수해 공공재정 관리 책임성을 강화했다.
또한 감사관실이 처음 도입한 ‘강원형 MZ주니어보드’는 저연차 공무원 28명이 참여해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향식 청렴 문화 조성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됐다.
도교육청은 하반기 과제로 과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한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청렴 소통 챗봇 인공지능(AI) 고도화와 2억 원 이상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한 청렴 실시간 설문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재욱 감사관은 “상반기는 반부패·청렴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한 시기였다”며 “하반기에도 교육 현장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강원교육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