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당선인…“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할 것”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04(목) 03:02

“도민의 선택은 경북교육의 안정과 미래를 향한 준엄한 명령”
사람 중심 AI 교육, 교육격차 해소, 교권 보호, 작은학교 살리기 등 공약 실천 다짐
사람 중심 AI 교육, 교육격차 해소, 교권 보호, 작은학교 살리기 등 공약 실천 다짐
[스쿨iTV]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임 교육감은 당선 직후 “다시 한번 경북교육을 맡겨주신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지난 8년간 추진해 온 경북교육을 더욱 발전시키라는 도민의 뜻”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경북 22개 시·군을 돌며 교육정책과 향후 비전을 설명해 왔다.
임 교육감은 “학부모들은 돌봄과 진학을, 교사들은 교권 보호를, 지역사회는 작은학교와 농산어촌 교육의 미래를 걱정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년간 무상교육 확대, 진학·취업 지원 강화, AI·디지털 교육 기반 구축, 특수교육 및 이주배경 학생 지원, 학교 업무 정상화 등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4년은 성과를 현장에 정착시키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대표 공약인 사람 중심 AI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북AI배움터 고도화, 농산어촌 온라인 튜터링 확대, 장애학생·이주배경 학생 대상 AI 번역․자막 지원, AI 윤리교육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격차 해소와 작은학교 지원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작은학교 공동캠퍼스와 하이브리드형 미래학교를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농산어촌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교권 보호를 위해서는 교권보호 원스톱 긴급지원단과 교직원 변호인단 운영, AI 행정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임 교육감은 “교육에는 편이 없어야 한다”며 “모든 아이와 학교를 책임지는 교육감으로서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당선 직후 “다시 한번 경북교육을 맡겨주신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지난 8년간 추진해 온 경북교육을 더욱 발전시키라는 도민의 뜻”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경북 22개 시·군을 돌며 교육정책과 향후 비전을 설명해 왔다.
임 교육감은 “학부모들은 돌봄과 진학을, 교사들은 교권 보호를, 지역사회는 작은학교와 농산어촌 교육의 미래를 걱정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년간 무상교육 확대, 진학·취업 지원 강화, AI·디지털 교육 기반 구축, 특수교육 및 이주배경 학생 지원, 학교 업무 정상화 등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4년은 성과를 현장에 정착시키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대표 공약인 사람 중심 AI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북AI배움터 고도화, 농산어촌 온라인 튜터링 확대, 장애학생·이주배경 학생 대상 AI 번역․자막 지원, AI 윤리교육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격차 해소와 작은학교 지원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작은학교 공동캠퍼스와 하이브리드형 미래학교를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농산어촌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교권 보호를 위해서는 교권보호 원스톱 긴급지원단과 교직원 변호인단 운영, AI 행정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임 교육감은 “교육에는 편이 없어야 한다”며 “모든 아이와 학교를 책임지는 교육감으로서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