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7(일) 09:16

태풍·집중호우 대비 추진계획 수립…학생 안전·시설 피해 예방 집중
[스쿨iTV] 경남교육청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경남교육청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일까지 재해취약시설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15일까지를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기상 상황에 따른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각급 학교와 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실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한다. 기상특보 발효와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 태풍·집중호우 대응 교육과 재난대비훈련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운다.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지역 여건과 기상 상황을 고려해 등·하교 시간 조정, 원격수업 전환, 휴업 여부 등을 결정해 안내한다. 필요할 경우 돌봄교실 운영과 비상수업 대책도 마련해 학생 안전 확보와 학습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일까지 재해취약시설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15일까지를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기상 상황에 따른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각급 학교와 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실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한다. 기상특보 발효와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 태풍·집중호우 대응 교육과 재난대비훈련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운다.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지역 여건과 기상 상황을 고려해 등·하교 시간 조정, 원격수업 전환, 휴업 여부 등을 결정해 안내한다. 필요할 경우 돌봄교실 운영과 비상수업 대책도 마련해 학생 안전 확보와 학습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