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복귀 첫 행보 ‘보훈’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7(일) 10:13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산동 현충탑을 찾아 의장대의 안내를 받으며 헌화하고 있다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보훈가족 등 350여 명 참석, 대전현충원 참배 지원
보훈가족 등 350여 명 참석, 대전현충원 참배 지원
[스쿨iTV] 화성특례시는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산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념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시정 복귀 후 처음 참석한 공식 행사로, 복귀 후 첫 행보를 보훈 현장에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묵념 사이렌에 맞춘 추모를 시작으로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시는 추념식 이후 참배를 희망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국립대전현충원행 차량을 지원하는 등 이동 편의를 제공했다.
정 시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뤄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가 시민 일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보훈명예수당 인상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추념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시정 복귀 후 처음 참석한 공식 행사로, 복귀 후 첫 행보를 보훈 현장에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묵념 사이렌에 맞춘 추모를 시작으로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시는 추념식 이후 참배를 희망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국립대전현충원행 차량을 지원하는 등 이동 편의를 제공했다.
정 시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뤄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가 시민 일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보훈명예수당 인상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