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첫 회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7(일) 18:21

▲민형배 의원과 정은승 위원장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본격화…8일 현판식·출범식 개최
“전남·광주 대도약 이끌 지역주도 성장모델 만들 것”
“전남·광주 대도약 이끌 지역주도 성장모델 만들 것”
[스쿨iTV]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7일 첫 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대전환기획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 사무소에서 민 당선인과 정은승 위원장, 백승주 부위원장 등 인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 당선인은 “전남·광주 통합은 지난 40년간의 분절과 불균형을 넘어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시작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의 공동체로 다시 출발하는 출발선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선도하는 지역주도 성장모델이 돼야 한다”며 “성장과 균형, 기본사회, 녹색전환, 시민주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특별시를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은승 위원장은 “민 당선인의 성장 비전에 공감해 위원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산업 현장에서 쌓은 혁신과 도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최고 경쟁력을 갖춘 특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대전환기획위원회는 시민주권·산업경제·과학기술·도시공간·문화관광·보건복지 등 6개 전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 등 7개 분과,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오는 7월 20일까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환기획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출범식과 현판식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현안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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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대전환기획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 사무소에서 민 당선인과 정은승 위원장, 백승주 부위원장 등 인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 당선인은 “전남·광주 통합은 지난 40년간의 분절과 불균형을 넘어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시작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의 공동체로 다시 출발하는 출발선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선도하는 지역주도 성장모델이 돼야 한다”며 “성장과 균형, 기본사회, 녹색전환, 시민주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특별시를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은승 위원장은 “민 당선인의 성장 비전에 공감해 위원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산업 현장에서 쌓은 혁신과 도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최고 경쟁력을 갖춘 특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대전환기획위원회는 시민주권·산업경제·과학기술·도시공간·문화관광·보건복지 등 6개 전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 등 7개 분과,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오는 7월 20일까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환기획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출범식과 현판식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현안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