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26일 ‘학부모 행복학교’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08:28

교육연구정보원서 학부모 400명 대상…부모 소통심리학 강연
강현식 심리상담센터 대표 초청,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방안 제시
강현식 심리상담센터 대표 초청,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방안 제시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올바른 자녀 교육관 정립과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6월 학부모 행복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행복학교는 ‘관계의 매듭을 푸는 부모의 소통심리학’을 주제로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부모의 자존감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사랑할수록 오히려 관계가 멀어질 수 있는 ‘양육의 역설’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관계를 건강하게 회복하는 소통의 원리를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강현식 누다심 심리상담센터 대표가 맡는다. 강 대표는 심리학 칼럼니스트이자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며 MBC ‘생방송 오늘 아침’, EBS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 등에 출연해 왔다. 또한 ‘엄마의 첫 심리 공부’, ‘꼭 알고 싶은 심리학의 모든 것’ 등을 집필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교육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학부모 40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9일 오전 9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학부모지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녀와 깊이 소통할 때 아이는 더욱 건강하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자녀와의 관계는 물론 학교와 교사와의 건강한 협력 관계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학부모 행복학교는 ‘관계의 매듭을 푸는 부모의 소통심리학’을 주제로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부모의 자존감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사랑할수록 오히려 관계가 멀어질 수 있는 ‘양육의 역설’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관계를 건강하게 회복하는 소통의 원리를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강현식 누다심 심리상담센터 대표가 맡는다. 강 대표는 심리학 칼럼니스트이자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며 MBC ‘생방송 오늘 아침’, EBS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 등에 출연해 왔다. 또한 ‘엄마의 첫 심리 공부’, ‘꼭 알고 싶은 심리학의 모든 것’ 등을 집필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교육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학부모 40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9일 오전 9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학부모지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녀와 깊이 소통할 때 아이는 더욱 건강하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자녀와의 관계는 물론 학교와 교사와의 건강한 협력 관계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