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 의회에 달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9(화) 15:59

▲당선인 사전 간담회 참석
9일 목포서 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 간담회 참석
“시민이 결정하면 시장이 따르고 의회가 결정”
“시민이 결정하면 시장이 따르고 의회가 결정”
[스쿨iTV]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인이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회의 역할과 협력을 강조했다.
민 당선인은 9일 오전 전남 영암군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 간담회에 참석해 “320만 특별시민께서 여러분께 전남광주의 미래를 맡겨 주셨다”며 당선 의원들에게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서로 다른 27개 시·군·구의 삶을 하나의 특별시 안에 조화롭게 담아내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또한 “통합특별시의회는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넘는 민의의 기관”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는 시민을 모든 시정의 주체로 삼고, 시민이 결정하면 시장이 따르며 최종 판단은 의회가 맡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시의 시정을 시민 입장에서 관리·감독하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며, 특별시의 미래와 성공 역시 의회의 성과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7월 1일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당선 의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일정이다.
민 당선인은 9일 오전 전남 영암군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 간담회에 참석해 “320만 특별시민께서 여러분께 전남광주의 미래를 맡겨 주셨다”며 당선 의원들에게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서로 다른 27개 시·군·구의 삶을 하나의 특별시 안에 조화롭게 담아내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또한 “통합특별시의회는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넘는 민의의 기관”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는 시민을 모든 시정의 주체로 삼고, 시민이 결정하면 시장이 따르며 최종 판단은 의회가 맡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시의 시정을 시민 입장에서 관리·감독하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며, 특별시의 미래와 성공 역시 의회의 성과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7월 1일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당선 의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