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유보통합 시범기관 ‘수업의 날’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0(수) 08:28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수업 참관·토크로 협력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가 수업을 함께 참관하고 토크에 참여하는 ‘2026 유보통합 시범기관 함께 성장 수업의 날’을 처음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유보통합 실행 기반을 강화하고 교사 간 협력적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시범기관(유치원 2곳, 어린이집 3곳)이 참여하며, 수업 공개와 토크를 연계해 진행된다. 수업은 기관별 중점사업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과정 중심 나눔 방식으로, 수업 토크에서는 설계 의도와 실행 과정, 현장 고민을 공유한다.
1학기에는 큰별유치원과 대연어린이집이 먼저 참여하며, 40명의 교사가 수업 참관과 토크에 참여한다. 2학기에는 나머지 3개 기관이 9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을 함께 보고 나누는 경험이 유보통합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수업 나눔과 협력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유보통합 실행 기반을 강화하고 교사 간 협력적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시범기관(유치원 2곳, 어린이집 3곳)이 참여하며, 수업 공개와 토크를 연계해 진행된다. 수업은 기관별 중점사업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과정 중심 나눔 방식으로, 수업 토크에서는 설계 의도와 실행 과정, 현장 고민을 공유한다.
1학기에는 큰별유치원과 대연어린이집이 먼저 참여하며, 40명의 교사가 수업 참관과 토크에 참여한다. 2학기에는 나머지 3개 기관이 9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을 함께 보고 나누는 경험이 유보통합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수업 나눔과 협력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