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교육 준비위…‘K-교육특별시’ 공식 활동 시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0(수) 17:44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이 10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열린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통합·AI·자율분권·메가시티 교육 4개 분과 운영
7월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앞두고 정책·조직 정비
7월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앞두고 정책·조직 정비
[스쿨iTV]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10일 공식 출범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날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과 준비위원, 실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통합교육 비전을 담은 현판식을 가진 뒤 준비위원 12명과 실무위원 9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준비위원회는 김경범 위원장을 중심으로 ▲통합교육기획 ▲AI교육대전환 ▲자율분권교육 ▲메가시티교육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이달 말까지 통합특별시 교육정책과 운영체계 마련에 나선다.
또 학부모와 대학생, 시민사회, 대학,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시민소통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민소통위원회는 다음 주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준비위원회는 광주와 전남의 균형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광주와 전남에 각각 본부를 두는 이원화 체제로 운영된다. 광주 본부는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 전남 본부는 전남교육청체육교육센터에 설치됐다.
김대중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대체 불가 K-교육 모델을 완성하자”고 말했다.
김경범 위원장은 “통합특별시 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정책과 실행계획을 충실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날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과 준비위원, 실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맨 가운데)과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들이 위촉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김 당선인은 통합교육 비전을 담은 현판식을 가진 뒤 준비위원 12명과 실무위원 9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준비위원회는 김경범 위원장을 중심으로 ▲통합교육기획 ▲AI교육대전환 ▲자율분권교육 ▲메가시티교육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이달 말까지 통합특별시 교육정책과 운영체계 마련에 나선다.
또 학부모와 대학생, 시민사회, 대학,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시민소통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민소통위원회는 다음 주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준비위원회는 광주와 전남의 균형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광주와 전남에 각각 본부를 두는 이원화 체제로 운영된다. 광주 본부는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 전남 본부는 전남교육청체육교육센터에 설치됐다.
김대중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대체 불가 K-교육 모델을 완성하자”고 말했다.
김경범 위원장은 “통합특별시 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정책과 실행계획을 충실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