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김석준 교육감, 전국소년체전 우수선수·유공자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2(금) 08:27

부산 선수단, 금 50개 등 139개 메달 획득…역대 최고 성적·전국 3위 달성
[스쿨iTV]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부산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오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기념 우수선수(팀) 및 유공자 격려회’를 열고 선수와 지도자, 부산시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부산 체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선수단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0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51개 등 총 1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국 종합 3위에 오르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대회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인사말, 상장 및 표창 수여, 격려사, 축하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김 교육감은 각 종목을 대표하는 학생선수 18명에게 격려금 증서를 전달하며 성과를 축하했다. 또한 선수 육성에 힘쓴 지도자와 부산시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축하공연에서는 로시니 오페라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와 싸이의 ‘챔피언’ 등이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석준 교육감은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빛낸 부산의 자랑스러운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미래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오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기념 우수선수(팀) 및 유공자 격려회’를 열고 선수와 지도자, 부산시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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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부산 체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선수단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0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51개 등 총 1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국 종합 3위에 오르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대회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인사말, 상장 및 표창 수여, 격려사, 축하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김 교육감은 각 종목을 대표하는 학생선수 18명에게 격려금 증서를 전달하며 성과를 축하했다. 또한 선수 육성에 힘쓴 지도자와 부산시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축하공연에서는 로시니 오페라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와 싸이의 ‘챔피언’ 등이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석준 교육감은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빛낸 부산의 자랑스러운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미래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