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감 인수위, 도교육청 정책사업 전면 재검토 착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2(금) 11:58

예산·성과 중심 스크리닝 돌입…핵심 공약 정책화 작업 병행
[스쿨iTV] 주민직선 5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구재승)가 도교육청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전면 검토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예산과 성과를 중심으로 기존 사업을 점검하고, 당선인의 교육정책을 구체화하는 작업도 함께 추진한다.
인수위원회는 11일 전체 협의회를 열고 도교육청 업무 인수와 정책 정비 작업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선인의 교육철학인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실현을 목표로 정책과 조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변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분과별로 핵심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공약을 단순한 선언이 아닌 추진 목적과 방향이 명확한 정책으로 체계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2일 도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본예산(추경 포함) 사업설명서를 공식 수령한 뒤, 기존 정책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스크리닝 작업에 들어간다.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 가능성, 예산 대비 성과 등을 종합 분석해 향후 정책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1차 검토 대상에는 ▲강원학생진단평가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 정책(중등) ▲더키움프로그램(초등) ▲특성화고 재구조화 ▲농촌유학 운영 현황 등이 포함됐다.
인수위는 단순한 현황 보고에 그치지 않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효과성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자료를 요청할 방침이다.
구재승 인수위원장은 “도교육청 정책을 원점에서 모두 재검토하려는 것이 아니라 학생 성장 중심에서 효과성을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업무보고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성과를 충분히 검토하고 강원교육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11일 전체 협의회를 열고 도교육청 업무 인수와 정책 정비 작업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선인의 교육철학인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실현을 목표로 정책과 조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변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분과별로 핵심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공약을 단순한 선언이 아닌 추진 목적과 방향이 명확한 정책으로 체계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2일 도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본예산(추경 포함) 사업설명서를 공식 수령한 뒤, 기존 정책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스크리닝 작업에 들어간다.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 가능성, 예산 대비 성과 등을 종합 분석해 향후 정책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1차 검토 대상에는 ▲강원학생진단평가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 정책(중등) ▲더키움프로그램(초등) ▲특성화고 재구조화 ▲농촌유학 운영 현황 등이 포함됐다.
인수위는 단순한 현황 보고에 그치지 않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효과성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자료를 요청할 방침이다.
구재승 인수위원장은 “도교육청 정책을 원점에서 모두 재검토하려는 것이 아니라 학생 성장 중심에서 효과성을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업무보고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성과를 충분히 검토하고 강원교육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