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구청장·군수와 ‘원팀 대구’ 구축 다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2(금) 21:24

[스쿨iTV]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12일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대구지역 구청장·군수 당선인 9명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시·구·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추 당선인은 현장 중심 소통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정책 연계 강화의 필요성을 직접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시와 구·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추 당선인은 “구청장과 군수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소리를 듣고 행정을 책임지는 분들”이라며 “앞으로 시정 운영 과정에서도 구·군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로 시민들은 시정과 구·군 모두에 같은 방향의 책임과 역할을 맡겼다. 누가 했느냐보다 무엇을 해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원팀 대구’ 체계를 구축,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역 현안에 신속 대응하고 정책 추진의 실행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추 당선인은 “대구 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저력을 회복하는 일은 시청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구청장·군수들과 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는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추 당선인은 현장 중심 소통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정책 연계 강화의 필요성을 직접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시와 구·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추 당선인은 “구청장과 군수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소리를 듣고 행정을 책임지는 분들”이라며 “앞으로 시정 운영 과정에서도 구·군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로 시민들은 시정과 구·군 모두에 같은 방향의 책임과 역할을 맡겼다. 누가 했느냐보다 무엇을 해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원팀 대구’ 체계를 구축,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역 현안에 신속 대응하고 정책 추진의 실행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추 당선인은 “대구 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저력을 회복하는 일은 시청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구청장·군수들과 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