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시교육감직 인수위 출범…대전교육 대전환 시동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5(월) 09:45

현판식 열고 본격 활동 시작
교육혁신·미래교육 등 10개 분과 운영
정상철 위원장, 공약 실행 로드맵 수립 추진
교육혁신·미래교육 등 10개 분과 운영
정상철 위원장, 공약 실행 로드맵 수립 추진
[스쿨iTV]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의 교육 비전을 뒷받침할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15일 공식 출범하며 대전교육 혁신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인수위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진 데 이어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인수 업무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이건표 전 대전삼성초 교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학계와 교육계 전문가 12명의 인수위원과 전문위원 40명, 실무위원 10명 등 총 60여 명 규모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정책기획, 교육혁신1·2, 학교안전, 교육복지, 교권신장, 소통공감, 미래교육, 교육균형발전, 대외홍보 등 10개 분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대전교육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분과별 인수위원으로는 이상수 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 성수자 전 학교정책과장, 유명익 전 교육연수원장, 김현철 전 대전경덕중 교장, 김정모 전 한밭교육박물관장, 이호주 대전문지중 교장, 이윤경 대전교사노조 위원장, 이탁연 KAIST 교수, 윤마병 전주대 교수, 이병수 전 대전교육청 기획국장 등이 참여한다.
정상철 인수위원장은 “대전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교육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사람을 키우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핵심 공약을 면밀히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수위는 분과별 태스크포스(TF) 운영과 현장 방문, 설문조사, 관계자 간담회 등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인수위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진 데 이어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인수 업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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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는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이건표 전 대전삼성초 교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학계와 교육계 전문가 12명의 인수위원과 전문위원 40명, 실무위원 10명 등 총 60여 명 규모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정책기획, 교육혁신1·2, 학교안전, 교육복지, 교권신장, 소통공감, 미래교육, 교육균형발전, 대외홍보 등 10개 분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대전교육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분과별 인수위원으로는 이상수 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 성수자 전 학교정책과장, 유명익 전 교육연수원장, 김현철 전 대전경덕중 교장, 김정모 전 한밭교육박물관장, 이호주 대전문지중 교장, 이윤경 대전교사노조 위원장, 이탁연 KAIST 교수, 윤마병 전주대 교수, 이병수 전 대전교육청 기획국장 등이 참여한다.
정상철 인수위원장은 “대전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교육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사람을 키우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핵심 공약을 면밀히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수위는 분과별 태스크포스(TF) 운영과 현장 방문, 설문조사, 관계자 간담회 등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