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강원도교육감직 인수위, ‘강원교육 희망우체통’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5(월) 10:38

▲강원교육 희망 우체통 이미지
현장 의견 수렴해 교육정책 반영…6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스쿨iTV]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창구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을 운영한다.
희망우체통은 강원교육에 대한 제안, 교육정책 건의,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등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누구나 가능하다.
의견은 강삼영.com/희망우체통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인수위원회 검토를 거쳐 향후 교육정책 및 교육행정 운영 방향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 당선인은 “교육의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의 의견을 경청해 새로운 강원교육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원교육은 교육감 혼자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수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정책 수립과 교육공동체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희망우체통은 강원교육에 대한 제안, 교육정책 건의,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등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누구나 가능하다.
의견은 강삼영.com/희망우체통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인수위원회 검토를 거쳐 향후 교육정책 및 교육행정 운영 방향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 당선인은 “교육의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의 의견을 경청해 새로운 강원교육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원교육은 교육감 혼자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수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정책 수립과 교육공동체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