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 인수위, 실무위·16개 TF 출범…경남교육 청사진 본격 설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6(화) 18:14

9명 전문가 중심 실무위원회 구성
4개 분과·16개 TF 가동
“통합 기반 미래교육 모델 구축”
4개 분과·16개 TF 가동
“통합 기반 미래교육 모델 구축”
[스쿨iTV]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실무위원회와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완료하고 경남교육의 미래 청사진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경남교육감 인수위원회는 16일 현직 교원과 교육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미래 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수위는 교육감 단일화 과정 참여 인사와 학부모 대표, 특수교육 전문가, 이주배경(다문화) 교육정책 전문가 등을 포함한 통합형 조직으로 꾸려졌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교육정책 수립과 실행에 초점을 맞춘 전문가 중심 조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실무위원회는 배성근 원광대 석좌교수, 송영숙 진주·하동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 김경래 경남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최광우 사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등 교육행정과 학계, 학교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참여한다.
특히 타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인 배성근 석좌교수를 중심으로 다른 교육청의 우수 사례와 경남교육의 현황을 비교·분석해 경남형 교육정책 발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실무위원회는 권 당선인의 교육 철학을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아 교육 현안 진단과 해결 방안 마련은 물론 향후 4년간 경남교육 비전 수립에도 나설 예정이다.
인수위는 실무위원회의 전문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4개 분과, 16개 팀 규모의 TF 조직도 함께 운영한다. TF팀은 주요 공약을 분야별로 세분화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인수위 관계자는 “실무위원회와 TF팀은 경남교육의 미래 비전과 현장 중심 정책을 설계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할 경남형 미래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과 전문성을 두 축으로 내세운 권순기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향후 어떤 교육개혁 청사진을 제시할지 지역 교육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남교육감 인수위원회는 16일 현직 교원과 교육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미래 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수위는 교육감 단일화 과정 참여 인사와 학부모 대표, 특수교육 전문가, 이주배경(다문화) 교육정책 전문가 등을 포함한 통합형 조직으로 꾸려졌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교육정책 수립과 실행에 초점을 맞춘 전문가 중심 조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실무위원회는 배성근 원광대 석좌교수, 송영숙 진주·하동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 김경래 경남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최광우 사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등 교육행정과 학계, 학교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참여한다.
특히 타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인 배성근 석좌교수를 중심으로 다른 교육청의 우수 사례와 경남교육의 현황을 비교·분석해 경남형 교육정책 발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실무위원회는 권 당선인의 교육 철학을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아 교육 현안 진단과 해결 방안 마련은 물론 향후 4년간 경남교육 비전 수립에도 나설 예정이다.
인수위는 실무위원회의 전문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4개 분과, 16개 팀 규모의 TF 조직도 함께 운영한다. TF팀은 주요 공약을 분야별로 세분화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인수위 관계자는 “실무위원회와 TF팀은 경남교육의 미래 비전과 현장 중심 정책을 설계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할 경남형 미래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과 전문성을 두 축으로 내세운 권순기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향후 어떤 교육개혁 청사진을 제시할지 지역 교육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