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서울대, 고교 교사 간담회·입학설명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7(수) 18:40

도내 18개교 교사·학생·학부모 300여 명 참여…2028학년도 대입 변화 안내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대학교와 함께 도내 고등학교 교사 간담회와 학생·학부모 대상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교사 간담회는 15~16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연수원 횡성분원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18개 고등학교 교사 60여 명과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진학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학업역량 및 진로 탐색을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17일에는 원주교육문화관에서 학생·학부모 대상 ‘2027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와 교사 대상 ‘2028학년도 대입전형 설명회’가 이어졌다. 학생·학부모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자 150여 명이 참석해 서울대 입학전형 특징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향, 강원지역 진학 사례 등이 안내됐다.
교사 대상 설명회에는 도내 교사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와 학생부 평가 방향 등이 소개됐다. 서울대는 학생부 5등급제 도입 등 변화 속에서도 성적 중심이 아닌 교육과정 기반 학업 성장과 탐구 경험을 종합 평가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2028학년도 대입은 개정 교육과정 적용으로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서울대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 중심 진학지도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사 간담회는 15~16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연수원 횡성분원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18개 고등학교 교사 60여 명과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진학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학업역량 및 진로 탐색을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17일에는 원주교육문화관에서 학생·학부모 대상 ‘2027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와 교사 대상 ‘2028학년도 대입전형 설명회’가 이어졌다. 학생·학부모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자 150여 명이 참석해 서울대 입학전형 특징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향, 강원지역 진학 사례 등이 안내됐다.
교사 대상 설명회에는 도내 교사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와 학생부 평가 방향 등이 소개됐다. 서울대는 학생부 5등급제 도입 등 변화 속에서도 성적 중심이 아닌 교육과정 기반 학업 성장과 탐구 경험을 종합 평가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2028학년도 대입은 개정 교육과정 적용으로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서울대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 중심 진학지도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