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도민체전·기업지원 ‘실행력’ 강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8(목) 10:54

복지·경제·문화 업무보고…AI 교육거점 등 공약 구체화 주문
[스쿨iTV]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2027년 경기도민체전 준비와 중소기업 지원 등 민선 9기 주요 현안에 대해 실행력 확보를 강조하며 공약 이행 점검에 나섰다.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복지교육국과 교육재단, 경제문화국, 문화재단으로부터 주요 업무 및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분야별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조 당선인은 2027년 경기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인수위원들은 시설·운영 체계 구축과 문화·관광 자원 연계 등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 지원 방안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마련도 강조됐다. 인수위원들은 예산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검토해 오산 실정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복지·교육 분야에서는 방과후 돌봄 정책의 현장 의견 반영 방안과 AI·AX 교육거점 조성 공약의 구체적 추진 방향이 논의됐다. 아울러 성인 발달장애인의 AI 접근성 확대, 공설·공동묘지 활용 방안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도 이어졌다.
조용호 당선인은 “민선 9기 공약은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도민체전 준비를 비롯한 주요 공약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복지교육국과 교육재단, 경제문화국, 문화재단으로부터 주요 업무 및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분야별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조 당선인은 2027년 경기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인수위원들은 시설·운영 체계 구축과 문화·관광 자원 연계 등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 지원 방안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마련도 강조됐다. 인수위원들은 예산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검토해 오산 실정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복지·교육 분야에서는 방과후 돌봄 정책의 현장 의견 반영 방안과 AI·AX 교육거점 조성 공약의 구체적 추진 방향이 논의됐다. 아울러 성인 발달장애인의 AI 접근성 확대, 공설·공동묘지 활용 방안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도 이어졌다.
조용호 당선인은 “민선 9기 공약은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도민체전 준비를 비롯한 주요 공약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