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교사 독도탐방 연수 운영…“독도교육 전문성 높인다”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6. 19(금) 12:41

▲ 도교육청, 교사 대상 2026년 독도탐방 체험연수
3박 4일간 울릉도·독도 현장체험 실시
교사 20명 참여해 역사·문화·생태 가치 탐구
교사 20명 참여해 역사·문화·생태 가치 탐구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사들의 독도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독도 현장체험 연수를 운영한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 포항,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2026년 교사 독도탐방 체험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보다 내실 있는 독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과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교사 16명과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독도의 역사·문화·지리적 가치와 영토주권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학습하고 있다.
또한 독도와 관련된 역사·생태·해양과학 자원을 탐방하며 이를 학교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연수 첫날인 17일에는 포항 포스코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찾아 근현대사와 영토주권 문제를 살펴보며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8~19일에는 독도 탐방을 비롯해 나리분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울릉수토역사전시관 등을 방문해 독도의 역사·지리·생태·해양과학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탐구했다. 참가 교사들은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생생한 독도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독도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우리 영토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독도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 포항,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2026년 교사 독도탐방 체험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보다 내실 있는 독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과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교사 16명과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독도의 역사·문화·지리적 가치와 영토주권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학습하고 있다.
또한 독도와 관련된 역사·생태·해양과학 자원을 탐방하며 이를 학교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연수 첫날인 17일에는 포항 포스코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찾아 근현대사와 영토주권 문제를 살펴보며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8~19일에는 독도 탐방을 비롯해 나리분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울릉수토역사전시관 등을 방문해 독도의 역사·지리·생태·해양과학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탐구했다. 참가 교사들은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생생한 독도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독도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우리 영토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독도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