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도시개발·교통사업 체계적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9(금) 15:01

▲인수위 업무보고 사진
세교3·운암뜰 개발 점검…KTX 오산역 정차 등 광역교통망 확충 논의
[스쿨iTV] 조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도시개발과 교통사업의 체계적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 도시주택국과 시민안전국, 차량등록사업소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도시개발·교통·시민안전 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조 당선인은 이날 세교3지구 도시지원시설 용지 확보를 통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또 운암뜰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의지를 밝히며 부서별로 추진 중인 개발사업을 통합적으로 검토·조정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KTX 오산역 정차와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 분당선 연장 및 트램 도입 등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오산역 환승주차장 조성과 주요 도로 개설사업에 대해서도 재원 확보와 사업 간 연계성, 교통 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민안전 분야에서는 안전관리 시스템 점검과 예방 중심의 비상대응체계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조 당선인은 "도시개발과 교통사업은 오산의 미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사업별 추진 상황과 재원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 도시주택국과 시민안전국, 차량등록사업소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도시개발·교통·시민안전 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조 당선인은 이날 세교3지구 도시지원시설 용지 확보를 통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또 운암뜰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의지를 밝히며 부서별로 추진 중인 개발사업을 통합적으로 검토·조정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KTX 오산역 정차와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 분당선 연장 및 트램 도입 등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오산역 환승주차장 조성과 주요 도로 개설사업에 대해서도 재원 확보와 사업 간 연계성, 교통 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민안전 분야에서는 안전관리 시스템 점검과 예방 중심의 비상대응체계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조 당선인은 "도시개발과 교통사업은 오산의 미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사업별 추진 상황과 재원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