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 교권보호 정책 첫 행보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0(토) 01:14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교육활동보호 간담회 사진
교원단체·현장 교원 잇따라 만나 의견 수렴
악성민원 대응·법률지원 등 실효성 방안 논의
악성민원 대응·법률지원 등 실효성 방안 논의
[스쿨iTV] 오석진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 당선인이 교육활동 보호 정책 수립을 위한 첫 행보로 현장 교원들과 만나 의견을 수렴했다.
오 당선인은 지난 18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내 교육감직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악성민원과 교육활동 침해 등 현장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교권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 당선인이 공약으로 제시한 통합 민원 전담팀, 원스톱 법률지원단, 신속대응팀의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어 19일에는 유·초·중·고 교(원)장, 교감, 교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교육활동 보호 분야 TF 협의회를 열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앞으로 교육활동 보호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 전체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 당선인은 “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학생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교권을 확립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 당선인은 지난 18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내 교육감직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악성민원과 교육활동 침해 등 현장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교권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 당선인이 공약으로 제시한 통합 민원 전담팀, 원스톱 법률지원단, 신속대응팀의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어 19일에는 유·초·중·고 교(원)장, 교감, 교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교육활동 보호 분야 TF 협의회를 열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앞으로 교육활동 보호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 전체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 당선인은 “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학생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교권을 확립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