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충청권 유보통합 보강인력 배치 합동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2(월) 13:44

교육부·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공주서 회의… 추진 성과·향후 계획 공유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22일 공주 소재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교육부와 함께 유보통합 보강인력 배치 현황을 점검하는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을 개별 방문하는 대신 충남·대전·세종·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이 한자리에 모여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교육청 담당자들은 유보통합 보강인력 운영 현황과 추진 성과를 발표했으며, 교육부 관계자들은 이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보강인력의 주요 역할과 운영 성과, 향후 업무 추진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4개 시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시범사업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별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부와 직접 소통하며 유보통합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과제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점검에 참석한 한 업무담당자는 “단순한 현황 점검을 넘어 유보통합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며 “향후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부에 전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보강된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도내 영유아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을 개별 방문하는 대신 충남·대전·세종·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이 한자리에 모여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교육청 담당자들은 유보통합 보강인력 운영 현황과 추진 성과를 발표했으며, 교육부 관계자들은 이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보강인력의 주요 역할과 운영 성과, 향후 업무 추진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4개 시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시범사업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별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부와 직접 소통하며 유보통합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과제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점검에 참석한 한 업무담당자는 “단순한 현황 점검을 넘어 유보통합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며 “향후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부에 전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보강된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도내 영유아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