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포럼서 AI시대 교육·미래인재 양성 논의 [제주도교육청]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6. 23(화) 10:04

24~25일 교육세션 운영…OECD와 인간 중심 AI교육 방향 모색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25일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교육 세션을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교육 세션은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 혁신과 제주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열리는 제1세션은 ‘교육의 재구성: 학습 혁신과 미래인재의 새로운 정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안효정 제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수인 에누마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방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역할을 제시한다.
25일에는 ‘AI 기반 교육의 변화와 인간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제2세션이 열린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협력해 마련된 특별세션으로,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OECD 교육국장의 기조강연 영상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김진택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루 위 북경사범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AI가 가져올 교육 변화와 인간 중심 교육의 방향, 국제 협력의 필요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 세션이 AI 시대 교육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교육 세션은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 혁신과 제주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열리는 제1세션은 ‘교육의 재구성: 학습 혁신과 미래인재의 새로운 정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안효정 제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수인 에누마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방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역할을 제시한다.
25일에는 ‘AI 기반 교육의 변화와 인간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제2세션이 열린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협력해 마련된 특별세션으로,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OECD 교육국장의 기조강연 영상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김진택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루 위 북경사범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AI가 가져올 교육 변화와 인간 중심 교육의 방향, 국제 협력의 필요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 세션이 AI 시대 교육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