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공약 이행계획 중간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5(목) 16:19

인수위, 핵심 공약 33개 초안 검토…현장 체감형 정책 구체화
[스쿨iTV] 이병도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당선인이 25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로부터 공약 이행 계획 중간보고를 받고 핵심 공약 33개 초안을 점검했다.
이번 중간보고는 당선인의 공약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준비위원회는 5대 영역 33개 기본 공약에 대한 분과별 이행계획 초안을 마련해 보고했으며, 공약 간 연계성과 중복 여부를 함께 검토했다.
보고회에서는 인수위 활동 경과와 분과별 이행계획 초안 보고가 진행됐고, 당선인의 보완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11개 분과 전문위원이 각각 소관 공약을 설명하며 도민과 학교 현장에서의 체감 효과를 중심으로 정책 실효성을 점검했다.
핵심 공약에는 교직수당 인상 및 교권 보호 강화, 학생 도서바우처 및 기본교육수당 도입, 기초학력 보장 지원망 구축, 학생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 통합지원체계 마련, 시군별 AI 교육 특화 미래배움터 조성,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한 AI 행정시스템 도입 등이 포함됐다.
김한수 준비위원장은 “당선인의 교육철학을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공약의 현장 실행 가능성을 높여 충남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모든 교육정책의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어야 한다”며 “공약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촘촘한 이행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중간보고를 바탕으로 공약 우선순위와 세부 이행 방향을 확정하고 최종 보고서를 완성할 계획이다. 최종 공약 이행계획은 29일 충청남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중간보고는 당선인의 공약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준비위원회는 5대 영역 33개 기본 공약에 대한 분과별 이행계획 초안을 마련해 보고했으며, 공약 간 연계성과 중복 여부를 함께 검토했다.
보고회에서는 인수위 활동 경과와 분과별 이행계획 초안 보고가 진행됐고, 당선인의 보완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11개 분과 전문위원이 각각 소관 공약을 설명하며 도민과 학교 현장에서의 체감 효과를 중심으로 정책 실효성을 점검했다.
핵심 공약에는 교직수당 인상 및 교권 보호 강화, 학생 도서바우처 및 기본교육수당 도입, 기초학력 보장 지원망 구축, 학생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 통합지원체계 마련, 시군별 AI 교육 특화 미래배움터 조성,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한 AI 행정시스템 도입 등이 포함됐다.
김한수 준비위원장은 “당선인의 교육철학을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공약의 현장 실행 가능성을 높여 충남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모든 교육정책의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어야 한다”며 “공약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촘촘한 이행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중간보고를 바탕으로 공약 우선순위와 세부 이행 방향을 확정하고 최종 보고서를 완성할 계획이다. 최종 공약 이행계획은 29일 충청남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