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인수위, 세교3지구·반도체 산업 기반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6(금) 13:23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세교3지구 개발·첨단산업 육성 방안 검토…29일 시민보고회서 정책 방향 공개
[스쿨iTV]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세교3지구 개발과 반도체 산업 기반 조성 방안을 집중 점검하며 민선 9기 산업정책 구체화에 나섰다.
인수위는 최근 업무보고를 통해 세교3지구 개발계획과 산업 기반 조성 방안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R&D), 기반시설 확충 방안을 검토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지곶일반산업단지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과 연구개발 기반을 살펴보고, 첨단기업 성장 여건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인수위는 세교3지구 개발과 기존 산업 기반이 연계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인수위는 오는 29일 시민보고회를 열어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산업 분야를 포함한 민선 9기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조용호 당선인은 "산업 경쟁력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세교3지구를 중심으로 산업 기반을 차근차근 구축해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최근 업무보고를 통해 세교3지구 개발계획과 산업 기반 조성 방안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R&D), 기반시설 확충 방안을 검토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지곶일반산업단지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과 연구개발 기반을 살펴보고, 첨단기업 성장 여건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인수위는 세교3지구 개발과 기존 산업 기반이 연계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인수위는 오는 29일 시민보고회를 열어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산업 분야를 포함한 민선 9기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조용호 당선인은 "산업 경쟁력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세교3지구를 중심으로 산업 기반을 차근차근 구축해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