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첫 결재 ‘교권보호지원단’ 신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30(화) 17:21

교육감 직속 기구 설치…특별교육기관도 추진
[스쿨iTV]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직후 첫 결재로 교권 회복을 위한 전담 기구 신설을 결정했다.
도교육청은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지원단’을 설치해 교권 침해 사안에 신속 대응하고, 피해 교원에 대한 행정·법률·심리 지원을 일원화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현장 대응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용 콜센터를 통해 접수부터 관리, 보고까지 통합 처리 체계를 갖춘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학교폭력 및 교권 침해 관련 특별교육 대상 학생의 재교육과 피해자 치유를 전담하는 ‘특별교육기관’ 설립도 추진한다. 해당 기관은 상담과 인성·관계 회복 교육, 심리치료 등을 통해 회복 중심의 교육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 교육감은 “교권 보호는 교육 정상화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지원단’을 설치해 교권 침해 사안에 신속 대응하고, 피해 교원에 대한 행정·법률·심리 지원을 일원화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현장 대응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용 콜센터를 통해 접수부터 관리, 보고까지 통합 처리 체계를 갖춘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학교폭력 및 교권 침해 관련 특별교육 대상 학생의 재교육과 피해자 치유를 전담하는 ‘특별교육기관’ 설립도 추진한다. 해당 기관은 상담과 인성·관계 회복 교육, 심리치료 등을 통해 회복 중심의 교육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 교육감은 “교권 보호는 교육 정상화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