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류혁명 시대 AI 경영혁신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1(수) 09:56

▲AI경영 컨퍼런스 참석 VIP 사진
"AI 휴머니즘 기반 AI 경영혁신으로 대한민국 AI 강국 도약 다짐"
100여 명 산·학·연·관 전문가 참석… 대한민국 AI 리더스클럽 중심으로 AI 혁신 생태계 조성 결의
100여 명 산·학·연·관 전문가 참석… 대한민국 AI 리더스클럽 중심으로 AI 혁신 생태계 조성 결의
[스쿨iTV] AI 시대 경영혁신 전략과 국제표준 기반의 인공지능(AI)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AI 인류혁명 시대 AI 경영의 위기와 기회-ISO 인공지능경영시스템 AI 경영전략' 컨퍼런스가 지난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국제미래학회와 KSR인증원,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오명 전 과학기술부 부총리와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기업·공공기관 관계자, 학계와 연구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가 기업 경영에 가져올 변화와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국제표준인 ISO 42001을 활용한 AI 경영체계 구축과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오명 전 부총리는 "AI 시대 경쟁력은 기술 자체보다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AI 활용에 달려 있다"며 "기업들은 AI를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고객 만족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대제 전 장관도 "AI는 미래 기술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경영 인프라"라며 "AI 윤리와 데이터 보호, 책임 있는 거버넌스 구축이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AI 시대 기업이 직면한 경영 위기와 기회를 분석했다. 안 회장은 AI가 경영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피지컬 AI 로봇이 기업의 실행력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생산성 혁신과 신산업 창출, 초개인화 서비스 등 새로운 기회를 제시했다.
또 AI 활용 확대와 AI 휴머니즘 실천,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무버' 전략을 핵심 성공 요인으로 제시하며 "AI 시대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 AI를 통해 인간과 사회에 어떤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이선 법률사무소 반석 대표변호사는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을 소개하며 AI 투명성과 고영향 AI 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성철 심파워솔루션 대표는 AI 기반 디지털 트윈 활용 사례를 발표했고, 박철완 KSR인증원 부원장은 ISO 42001 인증과 AI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AI 활용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생태계 조성과 AI 휴머니즘 확산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국제미래학회와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은 AI 경영혁신 교육과 ISO 42001 인증 확산, 대한민국 AI리더스클럽 운영 등을 통해 기업과 기관의 AI 경쟁력 제고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미래학회와 KSR인증원,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오명 전 과학기술부 부총리와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기업·공공기관 관계자, 학계와 연구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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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경영 컨퍼런스 참석 단체 사진 |
참석자들은 AI가 기업 경영에 가져올 변화와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국제표준인 ISO 42001을 활용한 AI 경영체계 구축과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오명 전 부총리는 "AI 시대 경쟁력은 기술 자체보다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AI 활용에 달려 있다"며 "기업들은 AI를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고객 만족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대제 전 장관도 "AI는 미래 기술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경영 인프라"라며 "AI 윤리와 데이터 보호, 책임 있는 거버넌스 구축이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AI 시대 기업이 직면한 경영 위기와 기회를 분석했다. 안 회장은 AI가 경영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피지컬 AI 로봇이 기업의 실행력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생산성 혁신과 신산업 창출, 초개인화 서비스 등 새로운 기회를 제시했다.
또 AI 활용 확대와 AI 휴머니즘 실천,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무버' 전략을 핵심 성공 요인으로 제시하며 "AI 시대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 AI를 통해 인간과 사회에 어떤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이선 법률사무소 반석 대표변호사는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을 소개하며 AI 투명성과 고영향 AI 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성철 심파워솔루션 대표는 AI 기반 디지털 트윈 활용 사례를 발표했고, 박철완 KSR인증원 부원장은 ISO 42001 인증과 AI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AI 활용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생태계 조성과 AI 휴머니즘 확산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국제미래학회와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은 AI 경영혁신 교육과 ISO 42001 인증 확산, 대한민국 AI리더스클럽 운영 등을 통해 기업과 기관의 AI 경쟁력 제고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