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권기창 시장 취임식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7. 01(수) 19:16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5대 시정 비전 제시
[스쿨iTV]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달 1일 오전 10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서 안동시민 1,000여 명과 기관·단체장,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제32대 안동시장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4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권 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은 멈춰 선 안동을 다시 뛰게 한 시간이었다"라며,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 위대한 안동을 향한 변화의 완성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전국 최초 지방정부 3대 특구 지정, 414건의 공모사업 선정,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부분 해제 등을 제시하며 "안동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가정용 수돗물 요금 반값 감면, 행복택시 확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드론 방제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했다.
권 시장은 "안동시 최초로 4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함께 만드는 상생', '약속을 지키는 실행', '삶이 달라지는 체감', '모두를 아우르는 포용'을 핵심 시정 철학으로 제시하며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핵심 비전으로 ▲청년 기업도시 ▲천만 관광도시 ▲일상 복지도시 ▲도농 복합도시 ▲정주 편의 도시를 제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 관광산업 활성화, 국립의과대학 유치, 시민 체감형 복지 확대,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 광역교통망 구축 및 안전 도시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했다.
권기장 안동시장은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을 찾는 사람이 되겠다"라며,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이라는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안동의 미래 100년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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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은 멈춰 선 안동을 다시 뛰게 한 시간이었다"라며,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 위대한 안동을 향한 변화의 완성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전국 최초 지방정부 3대 특구 지정, 414건의 공모사업 선정,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부분 해제 등을 제시하며 "안동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가정용 수돗물 요금 반값 감면, 행복택시 확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드론 방제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했다.
권 시장은 "안동시 최초로 4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함께 만드는 상생', '약속을 지키는 실행', '삶이 달라지는 체감', '모두를 아우르는 포용'을 핵심 시정 철학으로 제시하며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핵심 비전으로 ▲청년 기업도시 ▲천만 관광도시 ▲일상 복지도시 ▲도농 복합도시 ▲정주 편의 도시를 제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 관광산업 활성화, 국립의과대학 유치, 시민 체감형 복지 확대,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 광역교통망 구축 및 안전 도시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했다.
권기장 안동시장은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을 찾는 사람이 되겠다"라며,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이라는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안동의 미래 100년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