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7(화) 11:27

‘2026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대토론회’ 개최… 교직원 의견 반영해 행정 부담 완화 추진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6일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열린 ‘2026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대토론회’에 참석해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도 교육감과 학교지원단, 관내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묻고, 현장이 답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교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진단하고 학교 현장 지원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급과 직종별 분임 토의를 통해 현장에서 발굴한 과제를 공유하고 ▲업무 유입 및 발생 ▲업무 배정 및 분장 ▲업무 수행 및 협업 ▲보고 및 증빙 ▲개선 및 환류 등 단계별 문제점을 분석했다. 이어 학교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개선 방안도 제안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날 제시된 현장 의견을 종합해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2.0’에 반영하고, 교직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 중심의 학교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선생님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교육청의 학교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새 임기의 주요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현장지원단과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지만 현장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며 “교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이날 토론회에는 도 교육감과 학교지원단, 관내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묻고, 현장이 답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교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진단하고 학교 현장 지원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급과 직종별 분임 토의를 통해 현장에서 발굴한 과제를 공유하고 ▲업무 유입 및 발생 ▲업무 배정 및 분장 ▲업무 수행 및 협업 ▲보고 및 증빙 ▲개선 및 환류 등 단계별 문제점을 분석했다. 이어 학교 업무 효율화를 위한 개선 방안도 제안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날 제시된 현장 의견을 종합해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2.0’에 반영하고, 교직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 중심의 학교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선생님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교육청의 학교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새 임기의 주요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현장지원단과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지만 현장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며 “교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