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고교생 22명, 싱가포르 대학서 미래 진로 설계”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7. 24(금) 10:38

글로벌 대학 탐방 운영…NUS·NTU·SMU 방문해 교육 현장 체험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해외 대학 교육 환경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2026학년도 고등학생 글로벌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탐방단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난양공과대학교(NTU), 싱가포르경영대학교(SMU) 등 주요 대학의 교육 환경과 캠퍼스 운영 현장을 둘러본다.
학생들은 현지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학 생활과 진학 준비 과정, 학업 경험 등을 공유받으며 해외 대학 진학과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예정이다.
탐방 기간에는 SMU 글로벌 세미나 체험, NUS 재학생과 함께하는 다문화 미션 투어, 인문사회·과학 분야 전문가 특강, 과학·기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3개 조로 나눠 싱가포르의 정치·경제·문화 등 사전에 선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이후 활동 결과를 정리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해 현지 체험을 통해 얻은 배움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영관 제주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해외 대학의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전문가와 대학생을 만나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탐방단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난양공과대학교(NTU), 싱가포르경영대학교(SMU) 등 주요 대학의 교육 환경과 캠퍼스 운영 현장을 둘러본다.
학생들은 현지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학 생활과 진학 준비 과정, 학업 경험 등을 공유받으며 해외 대학 진학과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예정이다.
탐방 기간에는 SMU 글로벌 세미나 체험, NUS 재학생과 함께하는 다문화 미션 투어, 인문사회·과학 분야 전문가 특강, 과학·기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3개 조로 나눠 싱가포르의 정치·경제·문화 등 사전에 선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이후 활동 결과를 정리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해 현지 체험을 통해 얻은 배움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영관 제주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해외 대학의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전문가와 대학생을 만나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