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수능형 문항 출제 역량 강화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4:54

8개 과목 고교 교사 114명 대상…문항 제작부터 분석·환류까지 실습 중심 운영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28일부터 30일까지 천안 호서대학교에서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윤리, 일반사회,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8개 과목 교사 114명이 참여하며, 과목별 20명 이내의 소규모 실습 형태로 진행된다.
연수는 문항 제작 기초, 문항 교차 검토 및 수정, 분석·평가, 환류 등 수능형 문항 개발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대입전형 변화로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수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평가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수능 적응력 향상을 위해 사제동행 학습동아리 47개 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진로융합교육원과 연계한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설명회와 평가 문항 분석 자료 제공 등 관련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수능형 평가 문항 개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윤리, 일반사회,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8개 과목 교사 114명이 참여하며, 과목별 20명 이내의 소규모 실습 형태로 진행된다.
연수는 문항 제작 기초, 문항 교차 검토 및 수정, 분석·평가, 환류 등 수능형 문항 개발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대입전형 변화로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수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평가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수능 적응력 향상을 위해 사제동행 학습동아리 47개 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진로융합교육원과 연계한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설명회와 평가 문항 분석 자료 제공 등 관련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