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민선9기 첫 노사 간담회…“상생·소통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9(수) 11:57

조용호 시장, 공무원노조와 상견례…인사 적체·현장 인력난 등 개선 방안 논의
[스쿨iTV] 오산시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공무원노동조합과 첫 공식 간담회를 열고 상생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노사문화 조성에 나섰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와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용호 오산시장과 박미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장, 노조 임원진 등이 참석해 조직 운영과 직원 근무환경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 시장은 노사 협력 의지를 밝히며 오산시공무원노동조합 후원회원으로 가입했다. 그는 노동조합을 시정 발전을 위한 동반자이자 소통 파트너로 존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장기간 이어지는 인사 적체와 결원에 따른 업무 부담, 집중호우와 대설 등 재난 상황에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현장 대응 어려움, 인력 운영 문제 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노조 측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고, 시는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민 대상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데 공감했다.
양측은 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조용호 시장은 “노동조합은 직원 권익을 대변하는 조직이자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박미근 지부장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장과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앞으로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적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직원과 시민이 함께 만족하는 행정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와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용호 오산시장과 박미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장, 노조 임원진 등이 참석해 조직 운영과 직원 근무환경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 시장은 노사 협력 의지를 밝히며 오산시공무원노동조합 후원회원으로 가입했다. 그는 노동조합을 시정 발전을 위한 동반자이자 소통 파트너로 존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장기간 이어지는 인사 적체와 결원에 따른 업무 부담, 집중호우와 대설 등 재난 상황에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현장 대응 어려움, 인력 운영 문제 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노조 측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고, 시는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민 대상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데 공감했다.
양측은 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조용호 시장은 “노동조합은 직원 권익을 대변하는 조직이자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박미근 지부장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장과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앞으로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적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직원과 시민이 함께 만족하는 행정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