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 인허가 부서 청렴간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9(수) 12:02

“시민 신뢰 행정, 작은 변화에서 시작”
[스쿨iTV] 성수석 이천시장은 27일 이천시청 별관 주거복지센터에서 도시과·허가과·주택과·건축과 등 인허가 부서 직원들과 청렴간담회를 열고 시민 중심의 청렴 행정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천시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시장은 “민원의 최전선에서 복잡한 법령을 검토하고 다양한 시민을 응대하는 인허가 담당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민들이 인허가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으로 담당자별 안내 차이, 반복적인 보완 요구, 부서 간 처리 속도 차이, 권위적인 응대 등이 있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 시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시간을 아껴주고 기준을 명확히 안내하며 따뜻하게 소통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작은 변화부터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법과 원칙에 따른 성실한 업무 수행이 공직문화의 기본”이라며 “고의적인 업무 지연이나 불친절한 행위는 시민 신뢰를 떨어뜨리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청렴도 평가 안내와 청렴컨설팅 심층진단 결과, 갑질 예방 사례,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천시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시장은 “민원의 최전선에서 복잡한 법령을 검토하고 다양한 시민을 응대하는 인허가 담당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민들이 인허가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으로 담당자별 안내 차이, 반복적인 보완 요구, 부서 간 처리 속도 차이, 권위적인 응대 등이 있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 시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시간을 아껴주고 기준을 명확히 안내하며 따뜻하게 소통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작은 변화부터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법과 원칙에 따른 성실한 업무 수행이 공직문화의 기본”이라며 “고의적인 업무 지연이나 불친절한 행위는 시민 신뢰를 떨어뜨리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청렴도 평가 안내와 청렴컨설팅 심층진단 결과, 갑질 예방 사례,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