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협약…20명 현장 배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9(수) 12:47

▲평택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약정 체결식 개최
관내 사회연대경제 기업 9곳 참여…8월부터 5개월간 직무교육·멘토링 지원
[스쿨iTV] 평택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사회연대경제 기업에는 청년 인재를 연계해 지역 사회적 가치 창출과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평택협동사회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교육협동조합 더울림, 꿈모아 사회적협동조합, 별별꼴상회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짜임,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 청년후계영농 사회적협동조합, 플랫사회적협동조합, 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 사회연대경제 기업 9곳이 참여하며, 청년 20명이 현장 실무를 수행한다.
참여 청년들은 오는 8월부터 5개월간 각 기업에서 근무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등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시는 청년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참여 기업은 현장 적응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는 진로를 탐색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사회연대경제 기업에는 청년 인재를 연계해 지역 사회적 가치 창출과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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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는 평택협동사회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교육협동조합 더울림, 꿈모아 사회적협동조합, 별별꼴상회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짜임,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 청년후계영농 사회적협동조합, 플랫사회적협동조합, 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 사회연대경제 기업 9곳이 참여하며, 청년 20명이 현장 실무를 수행한다.
참여 청년들은 오는 8월부터 5개월간 각 기업에서 근무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등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시는 청년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참여 기업은 현장 적응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는 진로를 탐색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