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이승혁 주무관, 시민 안전 지킨 공로 표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31(금) 11:33

▲지난 30일 이승혁 주무관과 박정의 창원청년비전센터장이 창원중부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위급한 상황에서 시민들과 협력해 흉기 난동 제지…추가 피해 예방 기여
창원주짓수아카데미 소속 주짓수 경남 대표 활동도 눈길
창원주짓수아카데미 소속 주짓수 경남 대표 활동도 눈길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본청 총무과 소속 이승혁 주무관이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30일 창원중부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주무관은 지난 12일 새벽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일대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주변 시민을 위협하는 상황을 목격했다.
당시 현장에는 다수의 시민이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 주무관은 함께 있던 시민들과 협력해 위협 행위를 제지하고 흉기를 확보하는 등 상황 확산을 막았다. 이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통제하며 가해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이 주무관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추가 피해 예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표창을 수여했다. 당시 현장에서 함께 대응한 박정의 창원청년비전센터장도 같은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이 주무관은 평소 창원주짓수아카데미 소속 주짓수 선수로 활동하며 경남도 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다. 꾸준한 훈련을 통해 길러온 상황 판단력과 위기 대응 능력이 긴박한 현장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표창은 공직자가 업무 현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시민 안전과 공익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승혁 주무관은 “당시에는 주변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함께 힘을 모아준 시민들이 있었기에 상황에 대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긴박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시민 보호에 나선 이승혁 주무관의 용기와 책임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는 공직자가 일상에서도 공동체 안전과 공익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고 책임을 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주무관은 지난 12일 새벽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일대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주변 시민을 위협하는 상황을 목격했다.
당시 현장에는 다수의 시민이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 주무관은 함께 있던 시민들과 협력해 위협 행위를 제지하고 흉기를 확보하는 등 상황 확산을 막았다. 이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통제하며 가해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이 주무관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추가 피해 예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표창을 수여했다. 당시 현장에서 함께 대응한 박정의 창원청년비전센터장도 같은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이 주무관은 평소 창원주짓수아카데미 소속 주짓수 선수로 활동하며 경남도 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다. 꾸준한 훈련을 통해 길러온 상황 판단력과 위기 대응 능력이 긴박한 현장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표창은 공직자가 업무 현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시민 안전과 공익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승혁 주무관은 “당시에는 주변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함께 힘을 모아준 시민들이 있었기에 상황에 대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긴박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시민 보호에 나선 이승혁 주무관의 용기와 책임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는 공직자가 일상에서도 공동체 안전과 공익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고 책임을 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