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양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8월 4일 개장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7. 31(금) 11:54

[스쿨iTV] 오산시가 북부권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생활권 내 물놀이 공간 확충에 나선다.
시는 양산근린공원에 조성한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8월 4일 개장하고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부권 물놀이 시설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물놀이장에는 수심 30㎝ 규모의 물놀이 공간을 비롯해 워터터널, 워터스프레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됐다. 간이 샤워실과 화장실, 휴게 쉼터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시는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과 시비 6억 원 등 총 11억 원을 투입해 물놀이장과 부대시설을 조성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오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하며, 15일부터 23일까지는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한다.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17일에도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매일 물을 교체하는 등 위생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양산근린공원 물놀이장 개장으로 오산시가 운영하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은 총 9곳으로 늘어난다.
시는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과 놀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어린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별 부족한 시설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양산근린공원에 조성한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8월 4일 개장하고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부권 물놀이 시설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물놀이장에는 수심 30㎝ 규모의 물놀이 공간을 비롯해 워터터널, 워터스프레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됐다. 간이 샤워실과 화장실, 휴게 쉼터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시는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과 시비 6억 원 등 총 11억 원을 투입해 물놀이장과 부대시설을 조성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오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하며, 15일부터 23일까지는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한다.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17일에도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매일 물을 교체하는 등 위생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양산근린공원 물놀이장 개장으로 오산시가 운영하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은 총 9곳으로 늘어난다.
시는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과 놀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어린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별 부족한 시설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