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1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3(월) 17:29

91.56점 최고득점…최고등급 ‘가’ 등급 획득
[스쿨iTV]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이 2026년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6개 기관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91.56점을 받아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는 기관의 경영 효율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경영성과 등 기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재단은 중장기 경영전략과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조직·인사·재무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청소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규사업 68건 발굴과 공모사업 63건 추진 등 사업 영역 확대와 외부재원 확보 성과가 돋보였다. 지역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또 장애인 고용 확대, 재난안전관리 강화, 중장기 재무계획 수립, 직무 중심 인사관리 등 전년도 평가에서 제시된 개선 과제를 적극 이행한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청소년 통합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도입 등 디지털 행정혁신, 청소년 활동·상담·복지·교육 분야 핵심사업 성과관리 체계 구축도 평가에 반영됐다.
이와 함께 청렴·인권·친환경 중심의 ESG 경영 강화, 직원 근로환경 개선, 조직문화 혁신, 지역사회 및 민간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병일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최고등급 획득과 최고득점은 청소년과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평가 결과를 기관 운영 전반에 반영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청소년 전문 공공기관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91.56점을 받아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는 기관의 경영 효율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경영성과 등 기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재단은 중장기 경영전략과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조직·인사·재무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청소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규사업 68건 발굴과 공모사업 63건 추진 등 사업 영역 확대와 외부재원 확보 성과가 돋보였다. 지역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또 장애인 고용 확대, 재난안전관리 강화, 중장기 재무계획 수립, 직무 중심 인사관리 등 전년도 평가에서 제시된 개선 과제를 적극 이행한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청소년 통합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도입 등 디지털 행정혁신, 청소년 활동·상담·복지·교육 분야 핵심사업 성과관리 체계 구축도 평가에 반영됐다.
이와 함께 청렴·인권·친환경 중심의 ESG 경영 강화, 직원 근로환경 개선, 조직문화 혁신, 지역사회 및 민간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병일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최고등급 획득과 최고득점은 청소년과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평가 결과를 기관 운영 전반에 반영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청소년 전문 공공기관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