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여름철 물놀이장 안전점검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6(목) 13:58

성수석 시장, 이섭대천공원 찾아 수질·안전관리·응급대응 체계 점검
[스쿨iTV] 이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섭대천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이 직접 참여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비롯해 안전관리 체계, 수질관리 실태, 응급상황 대응체계,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천시는 올해 이섭대천공원, 마장근린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중리택지), 부악근린공원 등 4곳의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시설물 점검과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이용객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또 시설물 이상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비상연락망과 응급구호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우천이나 태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시민 안전을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청소도 병행하며 물놀이용 복장과 아쿠아슈즈 착용, 음식물 반입 금지, 안전요원 안내 준수 등 이용수칙도 안내하고 있다.
성수석 시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 물놀이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점검과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안전요원의 안내와 이용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기상 악화나 수질오염 등 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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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이 직접 참여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비롯해 안전관리 체계, 수질관리 실태, 응급상황 대응체계,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천시는 올해 이섭대천공원, 마장근린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중리택지), 부악근린공원 등 4곳의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시설물 점검과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이용객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또 시설물 이상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비상연락망과 응급구호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우천이나 태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시민 안전을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청소도 병행하며 물놀이용 복장과 아쿠아슈즈 착용, 음식물 반입 금지, 안전요원 안내 준수 등 이용수칙도 안내하고 있다.
성수석 시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 물놀이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점검과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안전요원의 안내와 이용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기상 악화나 수질오염 등 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