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6년 대한민국 과학교육상’ 전국 최다 수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6(목) 15:54

▲대한민국 과학교육상 시상식 단체사진(왼쪽에서 세번째 이초희(동문초) 수석교사, 네번째 김정희(두리중) 교사, 여섯번째 박진영(버드내중) 교사
수상자 10명 중 3명 선정…과학교육 경쟁력 전국 최고 수준 입증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에서 전국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교육부 주최 ‘2026년 대한민국 과학교육상’ 시상식에서 지역 교사 3명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은 과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교원을 발굴·포상하는 상으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수상자 10명 중 2명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는 3명을 배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과학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수상자는 대전동문초 이초희 수석교사, 대전두리중 김정희 교사, 대전버드내중 박진영 교사다.
이초희 수석교사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환경·과학 융합수업 모델 개발과 학생 주도형 디지털 기반 과학수업 확산, 교원 연수 및 컨설팅 운영 등 과학교육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벨과학교육지원단 활동과 학생 탐구활동·과학영재 프로그램 지도 등을 통해 참여 중심 수업 확산에도 힘썼다.
김정희 교사는 노벨과학교육지원단 및 과학교육 컨설팅 활동, 과학동아리 운영,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계 과학체험활동 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 탐구력과 융합적 사고력 향상에 기여했다. 교과연구회 활동을 통한 과학탐구 프로그램 개발 등 미래형 과학교육 확산에도 앞장섰다.
박진영 교사는 AI·디지털 기반 탐구수업 모델 연구와 지능형 과학실 활용 수업모델 개발, 노벨과학동아리 및 탐구·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미래형 과학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 1등급 등 학생 지도 성과도 인정받았다.
대전시교육청은 그동안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비롯해 과학실험교육 활성화, 과학동아리 운영, 학생 연구활동 지원 등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구회 운영과 연수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의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키우는 과학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교원들의 열정과 전문성, 대전 과학교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 성과”라며 “교사의 연구와 수업 혁신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교육부 주최 ‘2026년 대한민국 과학교육상’ 시상식에서 지역 교사 3명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은 과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교원을 발굴·포상하는 상으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수상자 10명 중 2명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는 3명을 배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과학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수상자는 대전동문초 이초희 수석교사, 대전두리중 김정희 교사, 대전버드내중 박진영 교사다.
이초희 수석교사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환경·과학 융합수업 모델 개발과 학생 주도형 디지털 기반 과학수업 확산, 교원 연수 및 컨설팅 운영 등 과학교육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벨과학교육지원단 활동과 학생 탐구활동·과학영재 프로그램 지도 등을 통해 참여 중심 수업 확산에도 힘썼다.
김정희 교사는 노벨과학교육지원단 및 과학교육 컨설팅 활동, 과학동아리 운영,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계 과학체험활동 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 탐구력과 융합적 사고력 향상에 기여했다. 교과연구회 활동을 통한 과학탐구 프로그램 개발 등 미래형 과학교육 확산에도 앞장섰다.
박진영 교사는 AI·디지털 기반 탐구수업 모델 연구와 지능형 과학실 활용 수업모델 개발, 노벨과학동아리 및 탐구·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미래형 과학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 1등급 등 학생 지도 성과도 인정받았다.
대전시교육청은 그동안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비롯해 과학실험교육 활성화, 과학동아리 운영, 학생 연구활동 지원 등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구회 운영과 연수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의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키우는 과학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교원들의 열정과 전문성, 대전 과학교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 성과”라며 “교사의 연구와 수업 혁신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