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100명 양성 지원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8. 07(금) 12:39

▲신청 및 지원 안내문
8~11월 연수비 지원…이수자 인력풀 등록해 학교 안전관리 강화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양성 연수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에서 양성하고 학교가 활용할 수 있는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일정 자격을 갖춘 도내 일반인이다.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운영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제주활동가)'으로, 집합교육과 실습을 통해 안전교육,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등을 교육한다.
도교육청은 과정을 최종 이수한 참가자에게 연수비를 지원하며, 사업 기간 중 최대 100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신청 자격을 확인한 뒤 안내된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통해 연수 일정 등을 신청하면 된다.
연수 이수자는 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에 의무 등록되며, 도교육청은 자격과 활동 가능 여부 등을 관리해 학교의 안전요원 수요와 연계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외부 안전요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학교가 필요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보호하는 현장체험학습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에서 양성하고 학교가 활용할 수 있는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일정 자격을 갖춘 도내 일반인이다.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운영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제주활동가)'으로, 집합교육과 실습을 통해 안전교육,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등을 교육한다.
도교육청은 과정을 최종 이수한 참가자에게 연수비를 지원하며, 사업 기간 중 최대 100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신청 자격을 확인한 뒤 안내된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통해 연수 일정 등을 신청하면 된다.
연수 이수자는 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에 의무 등록되며, 도교육청은 자격과 활동 가능 여부 등을 관리해 학교의 안전요원 수요와 연계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외부 안전요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학교가 필요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보호하는 현장체험학습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