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수능 D-100 수험생 응원…“끝까지 함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1(화) 14:03

오석진 교육감 충남고 방문해 격려…수능 원서접수·시험장 준비도 점검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 응원과 수능 준비에 나섰다.
대전시교육청은 11일 수능 D-100을 맞아 수험생을 응원하는 교육감 서한문과 영상을 공개하고, 학교 현장을 찾아 수험생들의 남은 수험생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9일 시행된다. 시교육청은 수능을 100일 앞둔 시점부터 새로운 내용을 무리하게 학습하기보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차분히 정리하고 자신의 학습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이날 오전 충남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들을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험생 지도와 수능 준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들으며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원서접수부터 시험 시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열어 학교 담당자들에게 올해 변경 사항과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원서접수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했다.
수능의 안전하고 공정한 시행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 시교육청은 시험장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험장 시설과 방송설비를 점검하는 한편, 감독관 교육과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오석진 교육감은 “남은 100일은 자신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시간”이라며 “조급함보다는 꾸준함을, 불안함보다는 자신감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교육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끝까지 동행하겠다”며 “학생들의 오늘이 내일의 가능성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11일 수능 D-100을 맞아 수험생을 응원하는 교육감 서한문과 영상을 공개하고, 학교 현장을 찾아 수험생들의 남은 수험생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9일 시행된다. 시교육청은 수능을 100일 앞둔 시점부터 새로운 내용을 무리하게 학습하기보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차분히 정리하고 자신의 학습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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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이날 오전 충남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들을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험생 지도와 수능 준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들으며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원서접수부터 시험 시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열어 학교 담당자들에게 올해 변경 사항과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원서접수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했다.
수능의 안전하고 공정한 시행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 시교육청은 시험장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험장 시설과 방송설비를 점검하는 한편, 감독관 교육과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오석진 교육감은 “남은 100일은 자신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시간”이라며 “조급함보다는 꾸준함을, 불안함보다는 자신감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교육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끝까지 동행하겠다”며 “학생들의 오늘이 내일의 가능성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