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생 9팀, 교육공공데이터 AI대회 휩쓸어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8. 11(화) 16:29

대상·최우수상 등 수상…브랭섬홀 아시아 ‘InBrain’ 대상
[스쿨iTV] 제주 학생 9개 팀이 전국 단위 교육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8회 교육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에서 제주 학생 9개 팀이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부 1399팀, 일반부 487팀 등 모두 1886팀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교육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에서 경쟁했다.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브랭섬홀 아시아 ‘모모타로’팀의 ‘InBrain’이 대상을 받았다. G9 김시후 학생이 참여한 이 작품은 초·중·고 교육통계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생의 AI 사용 습관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보여주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성여자중학교 ‘Q.N.C’팀의 ‘학생 생활패턴 변화 예측·안내 AI 서비스’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림항공우주고 ‘H.A.S’팀, 한라중 ‘ondo’팀, 남녕고 ‘숲속의한걸음’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창천초 ‘강서현’팀의 ‘함께 자라고 스스로 빛나는 우리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JA Jeju 참가팀, NLCS Jeju ‘Chase(체이스)’팀, SJA Jeju ‘뚜박초’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축하 영상을 보내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고 교육감은 “배우고 성장하고, 도전하고 완주하는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8회 교육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에서 제주 학생 9개 팀이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부 1399팀, 일반부 487팀 등 모두 1886팀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교육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에서 경쟁했다.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브랭섬홀 아시아 ‘모모타로’팀의 ‘InBrain’이 대상을 받았다. G9 김시후 학생이 참여한 이 작품은 초·중·고 교육통계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생의 AI 사용 습관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보여주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성여자중학교 ‘Q.N.C’팀의 ‘학생 생활패턴 변화 예측·안내 AI 서비스’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림항공우주고 ‘H.A.S’팀, 한라중 ‘ondo’팀, 남녕고 ‘숲속의한걸음’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창천초 ‘강서현’팀의 ‘함께 자라고 스스로 빛나는 우리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JA Jeju 참가팀, NLCS Jeju ‘Chase(체이스)’팀, SJA Jeju ‘뚜박초’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축하 영상을 보내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고 교육감은 “배우고 성장하고, 도전하고 완주하는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