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수상 학생 격려 간담회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9. 03(목) 12:04

‘캔디워’·‘D-DAY’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수상… 학생·지도교사 초청 간담회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일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레디~액션!12’ 경쟁 부문에서 수상한 인천 지역 학생 7명과 지도교사 2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영화제에서 인천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 ‘캔디워’는 새로운 바람상을, ‘D-DAY’는 푸른 물결상을 각각 수상했다.
간담회에서는 두 작품의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작품을 소개하고 영화 제작 과정에서 겪은 즐거움과 어려움, 수상 소감 등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과 학생들은 영화 제작과 창작 활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소통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들이 시나리오를 읽고, 세상을 걸으며 영화의 장면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영상으로 써 내려간 과정 자체가 읽걷쓰”라며 “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4일 CGV 인천에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를 열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 중심의 영화 창작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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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영화제에서 인천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 ‘캔디워’는 새로운 바람상을, ‘D-DAY’는 푸른 물결상을 각각 수상했다.
간담회에서는 두 작품의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작품을 소개하고 영화 제작 과정에서 겪은 즐거움과 어려움, 수상 소감 등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과 학생들은 영화 제작과 창작 활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소통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들이 시나리오를 읽고, 세상을 걸으며 영화의 장면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영상으로 써 내려간 과정 자체가 읽걷쓰”라며 “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4일 CGV 인천에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를 열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 중심의 영화 창작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