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일반직공무원 1,200여명 ‘어울림 한마당’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5(토) 14:42

전주화산체육관서 체육·문화행사…‘빛나는 도전, 새로운 모험’ 다짐
[스쿨iTV]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교육감 소속 일반직공무원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교육의 변화와 도전을 이끌어가는 일반직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빛나는 도전, 새로운 모험을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본청과 14개 지역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들은 모두 15개 팀으로 나뉘어 볼링게임, 인간컬링, 줄다리기, 판 뒤집기 등 다양한 체육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가족 단위 참여자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포토부스와 무드등 만들기, 키캡·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전북교육의 새로운 길은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도전과 협력으로 만들어진다”며 “이번 어울림 한마당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새로운 도전을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교육의 변화와 도전을 이끌어가는 일반직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빛나는 도전, 새로운 모험을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본청과 14개 지역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들은 모두 15개 팀으로 나뉘어 볼링게임, 인간컬링, 줄다리기, 판 뒤집기 등 다양한 체육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가족 단위 참여자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포토부스와 무드등 만들기, 키캡·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전북교육의 새로운 길은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도전과 협력으로 만들어진다”며 “이번 어울림 한마당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새로운 도전을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